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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3 두근두근 메모리얼 걸즈사이드 2nd Season (2)
  2. 2008/02/02 와우 일기 Lv 13 ~ Lv 19 (2)
  3. 2008/01/23 와우 일기 Lv 0 ~ Lv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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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생각없이 플레이하다 배경에 뿜어서 올려봅니다.
히무로선생님 아무리봐도 합성스러워요 ㅇ<-<


2월 14일에 닌텐도로 발매 된 ときめきメモリアルGirl's Side 2nd Season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언제나처럼 히어로인 왕자캐릭터부터 공략중!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공략대상 캐릭터 호감도는 1st보다 향상된 느낌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취향과 3만광년정도 떨어져있는 캐릭터가 존재하는건 안변했지만요. ...
친구로 나오는 여자 캐릭터들도 전작보다 각각의 개성이 훨씬 부각되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시스템적으로는 1st와 거의 변함이 없네요. 커맨드에 약간의 변화가 있지만 미미한 수준이고,
개인적으로 불만이었던 '스킵기능이 L버튼' 인 것도 그대로구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R버튼으로도 스킵이 가능하게 해줬음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장 아쉬운건 옷이나 악세사리 등이 전작의 아이템들과 거의 변화가 없다는 것!
이정도로 신경을 안쓸줄은 몰랐는데, 성우에 너무 힘을 줬던건지... 실망스럽네요.
당시에도 아이템이 생각보다 한정된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는데 말이죠.
뭐, 도키메모는 코디게임이 아니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요. 그래도... ㅠ_ㅠ

물론 그 외의 부분에 태클 걸 요소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자잘한 재미들도 여전하고, 캐릭터들 대사도 여전히 범상치 않습니다.
여성향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무조건 추천! 물론 일본어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지만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플스판으로 발매된 2nd Kiss와 내용이 거의 비슷한 것 같아서
플스판 일본쪽 위키의 공략집을 참조하며 진행중입니다. (번역기버전은 요기←)
요는, 재밌네요- //ㅅ//
기타 관련된 정보는 코나미의 2nd Season 오피셜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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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메모리얼 걸즈사이드 2nd Season  (2) 2008/02/23
Posted by Liz.
오늘도 세나리우스 인간 여사제(<-) 아엘리나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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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법사 포탈을 타고 스톰윈드의 마법사 지구로 왔습니다~
도착해보니 아무도 없고 앞으로 쭉 오라는데,
아무리 봐도 벽으로 통해있잖아! 거기다 생긴것도 좀 이상해! 싶어서
스샷을 찍으며 망설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넵.

여튼 고밑끝에 들어가긴 들어갔는데 로딩이 없는건 좀 충격이었습니다.
로딩 기다렸는데 바로 다른공간으로 튀어나와서요. 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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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술을 마셨습니다!! 이름하야 썬더브루 맥주통!!
전 술 맛을 잊지못하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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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드링킹드링킹~
들이켜들이켜~ 쭈욱 빨아삐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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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책없이 딸꾹대고 말았습니다.
눈 앞이 흐려지는 효과도 너무 좋아하지만, 저 딸꾹 효과는 너무 재밌는 거 같아요.

와우를 접해보지 않으신 분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술을 마시면 랜덤하게 자기가 친 말의 뒤에 ' ...딸꾹!' 이라는 말이 붙게 된답니다~
무지 재밌죠~

이후에 전 인벤토리에 술을 항상 장비하고 심심할때마다 들이키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히.
노겐포저의 비약이 나올 정도 레벨이 되면 술의 위치를 노겐이 어느정도 차지하게 되지만요~
노겐이야기는 스샷이 나오는대로 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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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게 숨 좀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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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한 수영.
스톰윈드 문 앞에 있는 '영웅의 계곡'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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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해본 호위퀘스트! 데피아즈단 변절자 호위입니다.
호위퀘는 NPC를 쫄래쫄래 따라가는 게 재미있어요~
몹 있는 길로 가면 아악 그리로 가면 어떻게 해! 하는 재미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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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첫 인던! 폐광입니다. 넵.
첫 인던도 만렙과 함께 마지막 인던도 만렙과 함께... ...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언제나 경험치를 얻어먹는 아엘리나입니다. 넵.

그러고보니 공개창에서 모르는 유저분들과 모여서 인던간적은 없는 거 같네요.
최근 아탈학카르 가자고 귓말보내신 분이 있었는데 퀘중이라+겁나서 못가고. 음.
재밌을 거 같은데 실수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커요 ㅠ_ㅠ
사제라 힐 잘못 넣으면 큰일나니 더 그렇기도 하고.. 음음.
 
여튼 열심히 경험치를 쌓고 있으니 되는대로 가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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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벤클리프' 등장 전 스샷입니다.
이후에도 한 두세바퀴 더 돌았던걸로 기억해요.
제일 생각나는 득템은 '쿠키의 거품기'! 꽤 오래 썼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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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불러줘서 감동했어요+ㅅ+
스톰윈드 중앙광장에도 이름 불러주는 퀘스트가 있었던 거 같은데-다른분이 완료하시는걸 봤어요-,
언젠가 그걸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넵.

근데 웬지 이미 레벨 지났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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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에서 뽈뽈거리고 돌아다니다가 '용사냥꾼 재집결의 외침'을 받았어요.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오닉시아의 목을 따와서(...) 걸면 도시 전체에 버프가 뿌려진다고 했던가.
요는 무지 좋은 버프라는 것!

그런데 전 이런 좋은 버프를 받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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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롭게 낚시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때는 워낙 초보고 안내자가 없으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몰라서요. 부끄럼.
다른 스샷에 보면 태걍이 내가 받았어야되는데!! 하며 안타까워 하는 장면도 있더군요. 이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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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냥 낚시만 하고 있지는 않고! (<-)
급 파티결성을 했습니다. 스크린샷은 파티장에게 초록 화살표로 찍힌 모습.
처음 찍혔는지 대화창에 '초록색 화살표 뜨는거 어떻게 없애?' 라고 물어보고 있네요.

이제와서 생각하니 좀 채..챙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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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폐광을 갔습니다! 하핫 폐광폐광.
중간에 텀이 좀 있었는지, 낚시를 너무 오래했는지, 아니면 장렬히 누웠었는지(...)
3시간 짜리 버프인 '용사냥꾼 재집결의 외침'은 사라진 상태지만요 ㅠ_ㅠ

근데 문제는 이 스샷이 버그로 '화약'이 안나온 사진이라는거!
있어야 할 자리에 화약은 없고, 전원이 대포를 눌러봐도 작동하지 않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에... 그래서 GM을 부르기로 했습니다.
전 처음으로 GM을 볼 생각에 무지하게 두근두근 했거든요! 네?!

여담이지만, 옛날에 라그나로크 할 때는 GM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아서 말이죠-
예를 들면 사람 많은곳에 포링모습을 한(정확히는 본캐는 무한하이딩하고 펫으로 포링을 끌고다니는)
영자님이 와서 "포링의 사랑의 생츄어리~~~~~~~~~~~♡" 하면서
생츄어리(지면타겟 광역힐링스킬)를 시전하고 다니곤 했거든요! 넵!

여튼 그래서 샤방샤방한 GM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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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왔다구요 흑흑

거기다 해결 불가... 문 못여는 GM... 화약도 인벤으로 못넣어주는 GM....
격한 마음에 지엠 디질래여라고 파티말(소심해서 공개말도 아님)로 외쳐보고 ㅠㅠ

결국 해당인던은 귀환탔네요. 바보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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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 날 스톰에 나타난 악어시체!
마침 중앙에서 마법사 지구로 가는 커브길에 있어서, 화면을 틀자마자 악어가 나왔어요!!
1인칭에서만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이랄까 뭐 그런느낌이었어요 ㅠ_ㅠ
거기다 전 쪼렙이라 악어한테 죽임당하는 줄 알고 그만...

그런데 이후에 스톰에서 악어를 본 적은 없는 거 같네요.
지금 레벨정도 되면 혼자서도 죽일 수 있을 거 같은데.
역시 쪼렙의 환상을 파괴시키지 않으려는 악어님의 노력... 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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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장소를 바꿔서, 처음으로 소환을 시도하는 모습!

와우의 흑마가 시전하는 유저 소환은 자신 포함 3명의 힘이 필요하거든요.
같은 파티에 있는 상태에서 소환진을 우클릭 해줘야 하는데,
처음엔 반응이 금방 안와서(클릭 조금 후에 소환모션을 취함) 여러번 실수했던 기억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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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렙하다 스톰에 와서 광란의 파티를 벌이고 있는 세사람.

이런짓을 하면 렉걸린다고 욕먹지 않느냐, 하고 물어봤던 거 같은데
대답이 '와우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렉걸린다고 하면 그사람 컴을 탓한다'는 비슷한 내용이었던 듯.
물론 진위여부는 알기 힘들고(ㅋㅋ)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확실히 저런 난장판에 대해서도 유저들이 관대한 모습을 보였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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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겐먹고 놀자판 놀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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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쓰고 놀자판놀자판~
드루의 이 스킬(갑자기 이름이 기억이...)은 제가 본 와우 스킬중에 아직도! 제일 이쁜 거 같아요.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ㅠ_ㅠ





아, 너무 길어졌네요.

또 다음 일기에서 만나요 :)

다들 와우하자고 보채고있어서 그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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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z.

세나리우스 인간 여사제(강조<-) 아엘리나 입니다.
최근 게임한다고 서평도 못쓰고 해서... 이렇게 된 거 와우일기를 써보려고요.

스샷이 띄엄띄엄 있긴 하지만 일단 조금씩 드랍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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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중에 고민 많이 했어요-
셋 다 맘에 들었는데 첫번짼 살짝 누님스러워서 결국엔 제일 노말한 2번째 것으로 결정 했습니다!

사제를 하게된건 일단 제가 라그시절부터 프리빠인게 한몫.
힐하는건 재밌어요. 근데 와우의 사제는 여러가지로 어렵다고 해서 좀 걱정했어요.
이외엔 냥꾼이나 법사를 해보고 싶었네요.

인간이 된건 제가 룩덕(...)이라서...
일단 이뻐야 캐러에 정이 가더라구요. 안그래도 첫캐러니까요~
나중에 보니 드레도 이쁘더라구요. 나엘은 조금 취향밖이고...
사실 블엘이 제일 이쁜데 지인들이 전부 얼라라 그만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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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앉기/점프/춤추기(...)를 배웠습니다.
인간여캐 춤은 딱 적당히 목소리 이미지만큼만 추는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블엘여캐 춤을 제일 좋아해요. 이뻐서-

옆은 태어나자마자 쩔하러 와준 만렙드루 클로린.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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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를 없애주는 Alt+z를 배웠습니다.
만렙드루 옆에 있으니 포스가 형편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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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시작이 된 요리 배우기. ...
이후 오버렙존에 낚시 다니면서 꾸준히 올려 렙에 걸맞지 않는 요리지식을 쌓은 아엘리나 입니다.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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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동상에 곁들인 멋진 설명. 오홋.
역시 오덕남친의 여친 답습니다. 응응.

워3 싱글을 전부 클리어했다면 쪼금 감동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스타나 디아, 심지어 에이지 시리즈도 했는데 워3 싱글은 클리어를 못했어요.
덕분에 초반 인간관련 NPC + 유즈맵인 카오스(...)에 나오는 이름만 쪼금 알고 있는 정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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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배웠어요!
놀랐습니다, 놀랐어요.

이후에 올려질 스샷목록에 있을지 모르겠는데 리넷과 몇시간동안 수영만 했던 기억도 있네요.
스톰에 영웅의 골짜긴가 뭐시긴가가 있잖아요. ...재밌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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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지하철을 타보기 위해 기다리는 중!

그리고 지하철이 왔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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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 직전 키를 잘못누른 저는 매정하게 버려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신나게 비웃는 클로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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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지하철을ㅠㅠ 타고 처음으로 아포에 도착했습니다!
'아이언포지 발견'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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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린 : 국왕아들이 대행보고있삼
아엘리나 : 옹 미소년인가여
클로린 : 아니 머 그다지
아엘리나 : 엥시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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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첫 그리폰! ...그리핀? 그리폰? 그리핀?...
...여튼 새! ㅇㅇ

처음엔 좀 무서웠고, 지나서는 무지하게 감동했습니다. 막 스샷 찍고 난리쳤네요.
그 중 제일 잘나온걸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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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한 낚시.
 와우 낚시는 지역마다 잡히는 종류도 다르고 해서 신경쓸게 많지만, 재밌어요.
나중에 낚시대회를 구경가기위해 힘내고 있습니다.

슬슬 인터페이스도 건드렸는지 단축키창도 발전했고 가방도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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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언니들이 앉아서 얘기를 하고 있길래 옆에 앉아보았습니다.
처음엔 유저인줄 알았는데 대화내용이 이상해서 보니 NPC더군요.
 
여튼 심심하니 대화내용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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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버리고 다른데로 가는 그녀들;;;;;;;;;;;;;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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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있으면 누워보는게 코스 아니겠습니까. ㅇㅇ

옆의 아센/하윤은 쩔해준다고 만렙캐 버리고 달려온 길마커플.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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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리폰을 타고 신나하고 있는 저를 보더니..

리니시에 : 흠 신나하니 좋은데 주이랑 내기해야지
클로린 : 나중에 15분 타봐 막
리니시에 : ㅋㅋㅋㅋㅋㅋㅋ카나가 몇렙부터 그리폰에 짱낼까
 클로린 : ㅎㅎㅎㅎㅎㅎㅎㅎ

...ㅠ_ㅠ 다들 한 40렙쯤에 걸었던가...
사실 최근엔 그리폰 타고있으면 장실도 다녀오고 티비도 보고 그렇네요.
짜증..까진 안내고...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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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재봉 시도!
기술은 가장 무난하다고 추천받은 재봉/마부로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마부는 돈드는게 정말 무시무시해서 쪼금 후회했지만요. ...




언제 올라올지 모를 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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